80년대 한국 애니1 추억 소환! 레트로 감성 자극하는 하니 이야기 1980년대를 살았던 사람들에게 ‘하니’는 단순한 캐릭터가 아닙니다. 억척스럽지만 사랑스러웠고, 눈물 많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았던 소녀. ‘달려라 하니’는 스포츠, 가족, 우정, 성장이라는 키워드를 담아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에 길이 남은 작품입니다. 이제는 추억이 된 이 애니메이션은, 레트로 감성을 다시 찾는 지금 시대에도 충분히 가치 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다시 읽힐 수 있습니다.하니, 80년대 한국을 달리다1988년 KBS에서 방영된 ‘달려라 하니’는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국산 애니메이션입니다. 주인공 하니(이하니)는 육상 선수로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가난한 환경에서 자라며 차별과 외면 속에 성장합니다. 그런 하니가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수.. 2025. 9. 24. 이전 1 다음